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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 속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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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 속의 그리움
지금 창밖에 비가 온다
난 널 그리워하지 않는다
비만 오면 늘 너를 보고 싶어했던 내가
오늘은 널 그리워하지 않는다.
- 흐르는 물~ -
20살때 쓴 글인데...
되내여 보니...
그때의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 지는 군요... ^^
주제:[(詩)기타] q**e**님의 글, 작성일 : 2001-04-26 00:0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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