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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모순 속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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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 속의 그리움

지금 창밖에 비가 온다
난 널 그리워하지 않는다

비만 오면 늘 너를 보고 싶어했던 내가
오늘은 널 그리워하지 않는다.

- 흐르는 물~ -


20살때 쓴 글인데...
되내여 보니...
그때의 그 느낌이 아직도 느껴 지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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