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둠에 대해서
주소복사
세상은 어둠를 밝히려고
모든 불씨를 움직인다.
애를 쓰지만
켜고 켜도
꺼지면
아쉬운 외침들.....,
비가 내리더라도
그는
계속 그자리에 있다.
뇌를 스치는 정적이
그를 자신감에 젖게한다.
작은 그림자로
남기지 않은채,
나를 항상 에워싸고 있다.
어느덧
불빛이 보인다
불빛이 일어난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진실를 말한다.
주제:[(詩)기타]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4 00:00 조회수 19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