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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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운명교향곡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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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의 연주자
투명한 몸매로
나를 유혹한다.
귀엽고
깜찍한 인형처럼......,
바람.
아름다운 멜로디.
파도는 우쭐된다.
작은 미소들.......,
휘파람은
문풍지에 손가락을
내밀곤 한다.
큰소리의 연주자.
자정이 넘는
이시간에도
나를 유혹한다.
한줄의 악보로.
주제:[(詩)기타]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20:46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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