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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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네모났다.
꿈은 직사각형이다.
사각형인지 직사각형인지
모르는
분주함속에
세상은 둥글 둥글 굴러간다.
세상이
왜?
둥글거리는지
의문를 가지지만,
그것은
과학적인 근거일뿐.
창밖을 보아라
그
세상은
꽃들과 나무들이
살아 가고 있다.
돌아보면
시간은
점점더
하루를 밀어내고
또 하루를 이르켜
아무도 모를
색깔을
문지르고
그림그려서
새로운 삶를 영위한다.
주제:[(詩)기타]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20:27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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