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나
copy url주소복사

나는나

이렇게 누군가에게 잘보일려고 노력안하니,

마음이 편하다. 난 나다. 내가 이세상의 중심이다.

결코 누군강에 의해 나의 모습이 변하는걸 원치 않는 다.

만약에 누군가가 나를 사랑한다면,

그건 나만의 모습이 좋아서이지 결코 다른이와 같아서가 아닐케다.

지영이에게도 아름답고 달콤하고 상큼한 지영이만의 향기가 있으니까 말이다.

나만의 향기를 영원히 간직하기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