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정말...
주소복사
오늘도 보고 있어...
아침 등교길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 너...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절로
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
네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 좋아한다는걸.
또 네가 슬퍼해주었으면 좋겠어...
너를 보고있는게
너무 행복해서 그냥 이대로
죽어 버렸을때...
주제:[(詩)기타] m**m**님의 글, 작성일 : 2001-04-18 00:00 조회수 11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