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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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너그리고우리
나는 나,
너는 너,
나는 네가 될수 없고,
너도 내가 될수 없다.
하지만,나는 네가 될수 있고,
나도 내가 될수 있다.
199년 어느날 위 지영 깨달음
주제:[(詩)기타] r**d**님의 글, 작성일 : 2001-04-18 00:00 조회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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