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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와너그리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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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너그리고우리

나는 나,

너는 너,

나는 네가 될수 없고,

너도 내가 될수 없다.

하지만,나는 네가 될수 있고,

나도 내가 될수 있다.


199년 어느날 위 지영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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