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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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우리 인간을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가시면류관 쓰시고 죽으셨네
예수께서 그를 미워한 이단자까지도
넓으신 가슴으로 모두 보듬으셨다네
예수께서 핍박과 고통을 당하시면서도
아무에게도 그억울함을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네
예수께서는 오직 하늘에계신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하나도 거부하시지 아니하시고 따르셨다네
예수께서 마음으로 흐리신 눈물은
결코 그아픔을 당하지 않았기에
아무도 아무도 모른다네
예수의 그 진실되고 숭고함을 아시는분은
하늘에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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