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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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창문사이로 찾아오는
반가운 목소리
볼수는 없지만 당신의 지저귐에
살며시 눈을 떠 본답니다

꿈이였던가요
아님 그대 마술에 걸려 허우적 거리는
내 욕망에 바램 이였던가요.....

차라리 오늘 같이 꿈에서라도
그대를 만난다면요
그리운 만큼 목메워 우는날에는요
그래도 견딜만 하지요....

이제는 퇴색이란 낱말이
참 잘어울리던군요

제어되지 않는 내욕망이 타락을 찾는
이순간에도 당신만은 존재 한답니다

흥건히 젖어버린 제 주머니속
깊은 그곳에 한장에 빛이바랜
사진으로 남아계시더군요.....

흐린 날에는요 더우기 오늘같이
하늘도 무언가를 그리워 하여
참지 못하고
무소기탄 통곡 하는 날에는요

당신이 더욱 그리워 진답니다

내 그리움에 정체가 그대와의
"핑크빛 사랑"육체의 향락을 못네
그리워 하는 줄만 알았는데요

아니 더군요, 아니 더군요....

이 그리움 에 전부는 아니 더군요
이 그리움 에 끝은 어디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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