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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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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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아픔은
오늘 내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
아픔을 잉태하고
아픔을 키우고
아픔으로 슬퍼하는것도
내탓이요, 내탓이요.
아무런 변명도
아무런 원망도
아무런 미련도 없이
나는 나의 아픔을 지고
누구도 이해해 줄수 없고,
누구에게도 이해받을수 없는,
오늘의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다.
주제:[(詩)기타] s**e**님의 글, 작성일 : 2001-04-13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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