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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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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이 내게도 있습니다
가끔은 부딪히기도 하고 마음을 닫아버릴까
생각하지만 어느새 함께어울려힘들고 슬픈일이
있을때마다 다같이 위로가 되어주곤 합니다.
잠시 내곁에 사람들을 망각한체
공허함을 느낄때도
난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할때도 있지만
나에게 언제나 나는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존귀한 사람인걸깨닫게 하는 이들이 있어
나는 언제나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끔은 나에게로 벽을 쌓은체
가까워졌다 싶으면조금씩 멀어지는 사람들에
여기까지 밖에는다가설수 없는 사람들에대해
슬퍼지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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