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
주소복사
나의 친구는
날 언제나 이해해주고
언제나 아껴주고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준다.
언제 어디서 날 지켜보고
내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나의 수호천사!
주제:[(詩)기타] k**m**님의 글, 작성일 : 2001-04-12 00:00 조회수 45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