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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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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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길을 되돌아 갈 수 없다.
자물쇠로 채어져 버린 몸
떠올리면 추억만 남고
흘러가버린 시간만 남는다.
풀어도 풀어지지 않는
얼어있는 몸...
가질 수 없다고
태양은 머리에 난자한다.
돌아 오지 못하는
시간들...
주제:[(詩)기타] l**y**님의 글, 작성일 : 2001-04-06 00:00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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