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가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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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죽일만큼 미워 해본적 있어요?
저는 항상 제 친구를 죽이는 꿈을 꿔요
조 참 나쁜친구죠?...
함께 살고 있는 둘빡에 없는 친구인데도
저는 얘만 보면은 화가 나요.
항상 둘인데 혼자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것도 맘에 들지를 않구요?
제 친구들이 보다 애를 더 좋아 한다는것 같단
현실도 맘에 안들구요........
저요 ?
지금 많이 취해서 님들에게 이런 하소연 하는거 아니예여?
저요 지금 울고 싶을만큼 힘들어요...
그리고 취한 친구가 깨어날까봐 울지 못하는
지금의 제 현실도 싫어요.........
저 지금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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