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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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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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들다는건
내가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별같은 유치한 일은
낡은 사람들의 몫이라 알았는데
꽃잎이 떨어지듯
그대모습 내곁에서 멀어져기고있네
절실했었다는 사랑의 의미는
언제그랬냐는듯이 나를 비웃고
용기내어 울음은 참았지만
이런 내가 초라해서
떠난 그대가 우스워서
정말 우울한 골목길처럼
내 맘은 넘어져 버렸네
저사람
사랑이 무어라
말할까?
주제:[(詩)기타] u**o**님의 글, 작성일 : 2001-03-31 00:0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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