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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용서해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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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겠니..
나쁜나를...
늘 눈물로만.. 아픔으로만..
지내게 했던 너에게..
너무나..미안할뿐이야
이런날..이런나쁜날..
용서해주겠니
늘..너에게 짐을 맡긴채
떠나야만했던..나를..
용서해주겠니
너무나 부족한 나를..
돌아왔는데..너에게..
이런말들을 하고싶어..
이렇게 용서를 빌고싶어..
이렇게 찾아왔는데..
어디로가버린거니..
왜 내곁을 떠나야만했니..
떠난다고 말이라도 해주었다면
일찍돌아왔을텐데...
미안해..날용서해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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