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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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으로 희미해져 가는 빛
환상속 망각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는 나
잊혀져 가는 지난 세월
나의 즐거웠던 추억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은
이곳에서
난 홀로 외로이 앉아
누군가가 찾아와
날 불러주고 붙잡아 주길
기도해보지만
무관심한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만이 있는
이곳에서 난 외로이
한번만이라도 딱 한번만이라도
나에게
세상의 문을 열어주길...
주제:[(詩)기타] c**o**님의 글, 작성일 : 2001-03-18 00:00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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