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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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도 어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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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함 없이 무력함 없이
지는 황혼의 별이 더 뜨겁던
마지막처럼 늘 최선을 다하며
사는 그럼 삶이고 싶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 하루가
영원한 단 하루가 된다면
눈 깜박이는 그 순간조차도
아까워 어쩔 줄 모르겠지요.
늘 오늘 하루가 마지막 하루이 듯
가는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좀 더 최선을 다할 수 있겠지요.
주제:[(詩)기타] d**v**님의 글, 작성일 : 2001-03-09 00:00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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