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또 다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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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쓴다...
보잘것 없는 시를
보편화 되버린 시를 쓴다...
그저 화려한 글놀림을 쓴다...
시라는 것을 통해
사랑을 놀린다...
글씨를 통해
세상을 토해낸다...
나의 시는 무엇일까...
시를 쓰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시를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 역시 시를 쓴다..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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