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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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저사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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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저에게 커피가 왜 쓰냐고 물었죠?
인생도 써요,커피보다 더
받아드릴게요
나에게 다가오는 시련들과
가끔씩 찾아오는 외로움도
한번에 마셔버리기로
언젠가 좋은날 오겠지요
사는게 결코
꽃마당같은 곳만은 아니지만
바람따라 향기는 묻어나잖아요
...
혼자 밥먹는거요?
그것도 그리 나쁘진 않겠죠?
반찬은 많으니까요...
주제:[(詩)기타] p**z**님의 글, 작성일 : 2001-03-02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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