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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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 좀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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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순 없나봐!
이렇게 외치고 있는데
날 좀 구해달라고
이 늪에서
이 절망의 늪에서
사랑이 없는
절망의 늪에서
나 좀 구해달라고
이렇게
가슴 터지도록
외치고 있는데....
주제:[(詩)기타]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3-02 00:00 조회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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