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추억이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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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년전 걸어본 이 거리.
되새기고 또 되새기며 걸어보는 이 거리.

오랜만이다. 이 느낌...

그 옛날, 몇 년 전의 추억들.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

이 거리에서 우연한 만남 가지고,
이 거리에서 인연의 사람 만나고,
이 거리에서 힘겨운 생활 살았고,
이 거리에서 눈물로 그를 보냈고...

이젠 이 거리에서
추억이란 그림자를 밟게되었다...
내 뒤에 따랐던 수 많은 기쁨과 슬픔들.

이젠 이 거리에서
추억이란 그림자를 놓아보려 한다.

다......
잊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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