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대한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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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꾸~욱
숨겨 놓고 산다.
자꾸만 늘어가는
나의 욕심들..
조회수나, 답변에
너무나 크게 반응하는 나.
너무나 욕심을
부린것 같다.
원래 시는
텅빈 마음속에서
다른 추억 아니 다른 기억들을
꺼내서 글로 쓰는 것이다.
난 그 추억들이
남들한테 잘 보이기이기에
닦고 또 닦고...
한심스러운 나..
원래 진정한 시인은
조회수를 원하지 않고,
그냥 저절로 조회수는
올라간다.
이시도 조회수가
올라 가기를 원하겠지...
바보 같은나..
자기가 갖은 능력을
더 부풀리는 나..
너무나 바보 같다...
이제 난 시를
쓸쑤 없다.
더이상 ..
더이상 ..
이런 마음으론,
추억을 꺼내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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