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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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더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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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러운건 어쩔수 없어요
그렇게 살지말라고 말하여도
아직 하늘은 봄이에요
착각하지말라고해도 소용없어요
그렇게 살지않으면
희망은 비를 맞았을 거에요
어떤것이 답이고
어떤게 잘못된 것인지는
분명히 알고있지만
저울질할 그런 사람이 못돼요
조용히 살거에요
그리고 좀더 가볍게
주제:[(詩)기타] p**z**님의 글, 작성일 : 2001-02-27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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