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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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밝은 인사가 진정 그립습니다.
오늘 하루가
다른 하루와 너무
다르네요
이제 눈물 까지 나올려구 하네요
그렇게 모질게 당한것도 아닌데
나 진정 견디기가 힘드네요
내곁에 그 많은 사람들
왜 이렇게 힘겹게만
다가 오는지
나 정말...
이젠 눈물 까지 나려 하네요
울고 싶은데
나의 나약한 슬픔을 밝으로
보내고 싶은데
그게 말을 안듣네요
나 오늘 너무 슬픕니다.
이런 날 눈물 까지 말을 듣지 않아
더욱 슬픕니다.
슬픈 날 진정 슬픈날,
이라고 말할수 있는 벗 이 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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