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진성....
주소복사
아직은 때묻지 않은
햇님이 웃고 있는곳,
안개가 불공드리러 오면
그곳 사람들 깨끗이 정화 되는
그곳에 그림자 드리우고
메마른 영혼의 갈증을 잠재우려
촉촉한 봄비를 맞으며,
때론 버려지려 자비를 때5101고,
때론 버리려 자비를 때5101는이
외로울때 만난 나에 외로움....
외로웠기에 깨달음도,꿈도,이상도,
아닌 만남 그자체로도 행복한
세상에 벗이여.....
주제:[(詩)사랑] 사**@**님의 글, 작성일 : 1999-04-29 00:00 조회수 2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