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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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너가 날 찾고 있었어.

나의 필요성을
느낀 너..

이젠 너한테
내가 갈께..

슬픈 기다림,
행복한 기다림..
아무것도 없어..

이젠 기다림 없어...

너가 바래왔던..
우정..

내가 지켜 줄께..

너를 사랑했지만,
우정으로
너의 상처를
감싸 줄께..

모든것이
잊고 싶니?

내가 도와줄께..

눈을 감아봐~

그러면 나두
잊을꺼야..
모든것을 잊어.

내가 잊어주지
못한.. 기억들.

세월의
상처두..

이제부터
내가 우정으로
널 아프지 않게
보호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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