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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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알기전
가시라는 것을 먼저 알기에
한송이의 작은 꽃도
꺽지 못하는
바보가 되었다.
주제:[(詩)사랑] 중**모**님의 글, 작성일 : 2000-06-01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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