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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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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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어도
알고 있는것...
말하지 않아도
듣고 있는것...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 지는것...
세상에 힘겨워 눈물을 보이려할때도
찾아와 같이 눈물 흘려주는것...
무엇인가 나를 억누르려할때
등뒤에서 힘껏 나를 도와주는것...
세상에 잠시라도 혼자일때
에이도록 그리운것...
"친구"라는건
바로 너와나는 하나라는것...
주제:[(詩)기타] o**g**님의 글, 작성일 : 2001-02-14 00:00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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