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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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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나봅니다.
그래서 행복하지 않았나봅니다.
고독이라는 향수가 밀려올때면 그녀가 생각납니다
청순하고 향기로운 냄새를 가진 그녀가 생각나나봅니다.
지금도 향기는 가슴의 촛대에 묻어 허무함에 타고 있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했나요? 당신은 알고있나요?
고독해서 사랑했을까요? 아니면 사랑해서 고독했을까요?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당신을 사랑한다는걸,,,,
우리 엄마 만큼 사랑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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