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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흠....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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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희들은 한낱 그것에
지나지 않지..
헤헤헤..지금 들려오는 이음악 소리
들어봐
너의 그닻혀진 귀가 언제쯤이나
열린런지,...

그래 너희는 즐겁지..
너희들의 그 너희들만의 언어와
너희들만의 興덜이..
너흰 너희 안에 빠져 네 기쁨..
만족하지...

그래 좋아..
하지 만 이제 노래는 끝이났어
어떡 할래
지금 새로 들려오는 이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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