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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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뒤척이다 한숨소리 들려오면 약속이나 한것처럼 내눈은 떠져버리고 초라히 누워있는 내몸뚱아리는 서서히 움직인다...
물한잔을 들이키고 그자리에 돌아가면 난 내 친구를 만난다..
내 마음깊은 곳에 어둠이란 이름으로 쌓아올린
성안에서 친구를 만난다...
나를 꼭 닮은 내친구..
절망이란 내친구를 만난다.
주제:[(詩)기타] 6**6**님의 글, 작성일 : 2001-02-08 00:00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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