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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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혼(我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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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혼은 산산히 흩어지고 육신은 부식되어갈제...
죽음은
저만치서 나를 향하여 손짓하며 반길지어다.
가슴이
찢기어 나갈듯하여 소스라쳐 잠에서 깰때면...
가만히
나를 부르는 너를 내안에서 찾아내려 한다.
그리고
내 너와 함께 손잡고 죽음을 달리자고 할테다.
주제:[(詩)기타] d**h**님의 글, 작성일 : 2001-02-03 00:00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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