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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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대지위로
솟구쳐 나오는 것은,
허무한 공상일 뿐이기에
행복은 그렇게
나에게서 멀어져만
갔나보다.
멀리서만
아득히 보이는
빛바랜 추억일 뿐이기에
나는 가슴속 물방울을
짜내야만 했고
내가슴은 그렇게 요동쳤나보다.
하지만,
언젠가 투명한 빛이
승격하게 될때,
절망이 희망되어
내가슴속에
수없이 되뇌어 질것이다...
주제:[(詩)기타] p**h**님의 글, 작성일 : 2001-02-03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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