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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메두사(ㅜ.ㅜ 중딩남이라는 제 아뒤가 안써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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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메두사여.
그대가 얼굴 한번 들면
사람들은 당신의 아름다움에
돌이 되어 사라지고........

그대의 고운손은 무엇이든
사랑으로 굳는 답니다.

난 그대
메두사를 사랑하였고
그대의 품에 안기고 싶었지만

인간이기에 그대 품에 안기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대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채
시퍼런 칼날에 보내어야 했지만
그대의 사랑스런 피로
아름다운 말 한 필 태어 났습니다.
말은 하늘에 별이되어
지금.........
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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