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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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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수

그녀가 내게 남긴 향기를 이내 못잊어.

몇날 며칠을 내음만 맡다가....

날아가 버린 그녀의 향기처럼

그녀도 내곁을 떠나고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그녀를 갈망하다

난.....

결국 그녀가 쓰던 향수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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