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꿈에서의 갈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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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난 지쳐간다.. 아무 것도 모르고,
여태까지 어떠케 살아았는지도 모르고,
꿈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난 꿈이 무의식적으로도 만들어진다고
말했지만, 난 아직도 그 고정관념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하것 같다..

꿈이 없다는 생각만 머리에 빙빙
돈다..
난 어디에서 설 것인가...?

라디오에서 늦은 나이라도
꿈을 이룰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보았다...

여태까지
왜 걸어 온 건가....?
골똘히 생각했지만,

꿈이 없다, 지금까지 왜 걸어 온것인가?
이런 생각만 된다..
역시 사람은 눈으로 보어 야지 안다구...

그렇지만 그 늙은 사람은
꿈이 안 보이지만 꿈을 찾아서
지굼은 그 꿈의 길을 걷구있다...

위대한 꿈...
그 꿈이 전체 사람들의 생사를 결정한다...
왜냐믄, 꿈으로 인해 실패한 사람, 성공한
사람이 생기니깐...

난 너무 위대한 꿈을 만지기가 무섭다..

언제 까지나 이 자세에서 계속
있을 것인가..! 바보 같다...

언제 까지 여기 있을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이건만은 알고 있다,
모든것은 선택에서 비롯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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