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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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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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기에 이제 더이상 잊을수 없기에
내눈 앞에서 아른 거리는 기억들을
알수 없이 흐르는 내 눈물을
그대 정말 아시는지....
내가 아파했던걸 내가 그동안
너무도 괴로워 힘이 들었다는걸
이제 그대 알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내가 그대를 아직도 사랑하는걸....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7-05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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