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픔이란
주소복사
뜯겨져 내팽개쳐진
길가 가로수밑
시커먼 얼음눈덩이.
주제:[(詩)기타] 소**무**님의 글, 작성일 : 2001-01-27 00:00 조회수 9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