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은 꽃잎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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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말없이 떠나버린

나의 님이여

하늘 저 ~넘어 어디엔가

님의 목소리

들려만 오네

사랑은 황홀한 것이라고

사랑은 피어나는

꽃송이 같은 것이라고

님은 떠났네 말없이

꽃송이가 지듯

사랑은 지는 꽃잎되어

바람에 날려

님따라 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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