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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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여
말없이 떠나버린
나의 님이여
하늘 저 ~넘어 어디엔가
님의 목소리
들려만 오네
사랑은 황홀한 것이라고
사랑은 피어나는
꽃송이 같은 것이라고
님은 떠났네 말없이
꽃송이가 지듯
사랑은 지는 꽃잎되어
바람에 날려
님따라 가버렸네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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