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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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허전함을 느끼며
항상 허전함을 느끼며
오늘도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간다...
매일 똑같은 일들의 반복을...
이젠 탈출하고 싶다....
예전의 자유로웠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꽉 막힌 그런 삶이 아닌
자유에 자유를 갈망하며
살던 그런시절을 그리며
자유를 찾아
이젠 떠나가려 한다....
주제:[(詩)기타] 김**필**님의 글, 작성일 : 2001-01-26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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