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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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잊어버렸다.
난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한다.
넌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다.
넌 그냥..너일뿐이다.
이제 내 앞에서 아무런 것도 말하지 마.
그리고 나 또한 아무런 것도 듣고 싶지않아.
넌 나의 어떠한 자리도 차지하지않아.
이건 정말야.
주제:[(詩)사랑] .**.**님의 글, 작성일 : 2000-05-30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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