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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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단편속에 있는 나는
사람이 많은 횡단보도에 섰다.
스치는 찬바람이 떠오르며
까만 눈동자가 선명해진다.
그대로 멈춰버린 순간은 내가
느끼지 못했던 전환점이였다.
눈물로 겹치는 그 모습과 함께
주제:[(詩)기타] v**l**님의 글, 작성일 : 2001-06-09 08:31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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