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갑작스레 쓴 나의 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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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인이 되는게 꿈이다
머 막연다 내가 시를 특별나게 잘쓰는것 아니구 또 문법 그런걸 잘 아는것두 아니구 독서를 마니 해서 지식이나 상식이 풍부한건아니다..
하지만 내가 젤루 조아하구 지겹지 않구
하구 싶을때 언제든 할수 있꾸
내가 할 수있는 것들 중에 가장 잘하는것이다..
물론 감히 내가 시인이란 직업을
들먹인다면 비웃을 사람들이
마니 있글거르 알구 있따 거의
대부분이 그럴테니깐..
그래두 내가 지금 가장 잘할수 있는거다...
으게 난 마치 탈출구 인냥
조아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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