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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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님들이 정해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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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디딜곳 없이
너무나도 바쁜 세상속에
저 먼 구석에 혼자 틀어 박힌채
지나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 바라 봅니다
절망,기쁨.희망,등이 담긴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며
나는 점점더 막다른 골목으로 몰려 들어갑니다
누군가 나에게 무서운 눈초리를
보내는 듯한 강한 느낌을 받으며
혼자 쓸쓸히 저 깊은 막다른 길로
주제:[(詩)기타]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12-19 00:0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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