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슬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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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다.
잠들지 못할만큼 무서웠다
죽음에 쫓기며 살아가는 게...
남들은 꿈을 위해 살아가는데
난 죽을 시간을 기다리며 살아간다는거.
잊고 싶었다
나도 남들처럼 꿈을 생각할때
일깨워주었다
나의 온 몸을 감싸
나의 정신을 지배한다
내가 잊을때 마다
내가 어릴때..
무서울때면 잠을 자려 노력?다
잠시라도 잊을테니까
내가 자란 지금은
무섭지는 않다
......
......
다만
슬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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