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은 슬플 뿐..
copy url주소복사

무서웠다.
잠들지 못할만큼 무서웠다
죽음에 쫓기며 살아가는 게...

남들은 꿈을 위해 살아가는데
난 죽을 시간을 기다리며 살아간다는거.

잊고 싶었다
나도 남들처럼 꿈을 생각할때
일깨워주었다
나의 온 몸을 감싸
나의 정신을 지배한다
내가 잊을때 마다

내가 어릴때..
무서울때면 잠을 자려 노력?다
잠시라도 잊을테니까

내가 자란 지금은
무섭지는 않다
......
......

다만
슬플뿐이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