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평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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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추운겨울을아무것두없이나야할때가있소.
그럴때나는고통을음미하오.
감미롭게퍼져나가는빙녀의투명하고청명한깨질듯맑은숨결을아침공기를안주삼아삼키고
쨍하고울린귓전의추위를느끼며삶을확인하오.
고통그삶의증거를나는매일기쁘고안쓰럽고혹독히체험하오.
하지만언제나나에겐자색의나비가보이오.
끝없고깊은나락의나비말이오.
아름답고독한가루로날유혹하는그날개짓에그만나는빠져들겠소.
이제그럼작별이오.
어둠에서나마주치겠지만행여반갑지는않을거요.
난아무겄도몰라야겠소.
무지가아닌망각을마시겠소
백야를꿈꾸며..................
오랜만에 쓴 글이라 좀 미흡합니다.
답글 부탁드리구요.
평가를 멜루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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