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상
주소복사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이 외로울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때문이 아니라
내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글은 어느 사보지에서 읽은 글입니다.
나자신을 조금이나마 되돌아보고 아주 작은것에 감사할수 있는 글인것 같아 올려봅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