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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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허락된 바라봄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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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무렇지 않게
예쁜 웃음 짓는데
난...눈물 날 만큼 맘이 아리니
뭐가 이래요?
그대는 아무렇지 않게
어깨 톡톡 두드려 주는데...
난... 두근 거리는 가슴 진정시키기 바쁘니
뭐가 이래요?
그대 가까이 오시면
그대 멀리 가시면
그대 머물러 계시면
나 어찌할 수 없게
고개만 숙이는데...
뭐가 이래요 정말...
주제:[(詩)사랑] y**d**님의 글, 작성일 : 2000-05-29 00:00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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