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미 늦어버린걸....
주소복사
아직 때가 아닌줄 알지만
조금은 시간이 있는줄 알지만
난 초조히 이 하루를 흘러보낸다
지금이 마지막이란걸 알지만
이순간이 마지막인줄 알지만
난 용기없이 하늘만 바라본다
그리고 지금
이미 때가 지날걸 알지만
지금은 늦었다는것을 알지만
난 지금도 처절한 눈물을 흘린다
주제:[(詩)기타]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0-12-01 00:00 조회수 14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